네타냐후, 가톨릭 총대주교의 ‘종말의 교회’ 출입을 막기로 한 결정을 철회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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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쏟아지는 비판 여론에 따라 예루살렘 라틴 총대주교 피에르바티스타 피자발라와 성지 수호자 프란체스코 이엘포 대주교의 ‘성묘 교회’ 출입을 금지하기로 한 결정을 철회했다.